대한민국의 모든 대학은 서울대 이하 타대로 순위가 매겨짐. 일단 무슨 과를 지망하든간에 나머지 애들은 서울대를 못 가서 거기 간 거임. 이걸 기준으로 입결표고 자시고 역사 속에서 한 번도 틀리지 않은 법칙을 찾을 수 있는데, 서울대 원서를 넣어 보기라도 한 애들이 미끄러져 가는 대학까지가 명문대임. 옛날 전후기 분할모집 때에도 성대 법대를 쳐 준 이유가 서울대 법대 미끄러진 애들이 가는 곳이었기 때문. 부산대 경북대 등 지거국이 명문대였던 이유도 이에 기인함. 한편 연고대는 공부를 잘 한다기보단 집이 잘 산다 에 가까웠음. 같은 전기 서울대 원서조차 못 넣어 본 애들이니깐. 


그럼 지금 상황에서 서울대를 미끄러지고 갈 만한 대학? 서울대가 나군에 있는 한 나군에 서울대 대신 다른 대학 쓴 비메디컬 애들은 모두 좁은 의미에서 명문대는 아닌 거임. 예를 들어, 나군에 없는 연고대는 서울대 미끄러진 애들이 가는 학교이므로 명문대지만, 서강대는 서울대랑 같은 나군에서만 뽑아 왔으므로 아님. 서강대 지원한 애들은 서울대 지원을 못 하므로, 연고>서강. 이래서 연고대 라인이 돈독한 거임. 서울대생은 연고대생을 보면 아 나도 떨어지면 저기 갔지 하는 마음이라도 느끼지만, 서강대생을 보면 저게 단국대인지 한양대인지 구분도 안 감. 걍 유사대학 1임. 


마찬가지로 옛날 성법은커녕 나군 서강대도 못 이기는 성균관대는 걍 공대 수원에 새로 지은 거로 딸치는 잡대일 뿐, 서울대 시점에서 보기에 유사대학인 건 똑같음. 병림픽 금메달은 이새끼들 줘야함. 


아 참고로 시반공이니 반시공이니 별 ㅈ같지도 않은 걸로 서울대 땄다 이러는데, 애초에 저거 중에서 서울대 버리고 간 곳 없다. 군 모집이 서로 달라서 약대 정도 쓰는 메디컬 하위 애들이 안전빵으로 나다군에 쓰는 거로 입결 폭난거지 절대 니네 실력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군은 나 쓸 때는 있는 줄도 몰랐다 중잡 성잡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