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로 대학을 줄세우는 것 또한 의미가 없어짐


1. 물리 화학에 기초도 없는 애가 사탐점수로 전전 기계 화공 등등에 들어갈 수 있음(수시는 불가)


2.기초학력이 있는지, 학교생활을 성실히 했는지, 전공적합성은 있는지 전혀 검증안됨(수시는 몇겹으로 검증)


3. 분할모집 같은 꼼수전형이 허용됨(수시는 1개 학과를 군별로 쪼개기 불가능)


4. 탐구 한과목 반영도 허용됨. 때로는 필수과목인 국수영 중에서 몇개를 빼는 경우도 있음 (수시는 전과목을 다 봄)


현행 입시체제에서 정시는 수시 못가는 애들 패자부활전임.  정시 누백이 매년 조금씩 낮아지는 이유도 실력자들은 수시로 빠져나가기 때문임. 내신 잘하는 애들은 수능도 잘본다. 

결론적으로 수시 못간 패자들 점수 모아놓고 입결이 어쩌느니 논하는건 아무의미 없는 짓이란 거다. 쓸데없는 데에 인생낭비 말고 생산적인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