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난 오늘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써보고자 함.
그건 바로 작은 노력으로 여러분 인생은 달라질 수 있다는 거임.
여러분이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를 못갔다고 치자.
근데 여러분이 열심히 해서 인하대, 아주대만 간다고 해도 열심히 하면 대기업 갈 수 있다.
인하, 아주 못간다면 좋다. 광운, 숭실, 세종, 건동홍만 가도 공대 가서 열심히 하면 대기업 사정권이다.
하다못해 국민대만 해도 대기업 적지 않은 수가 입사한다.
오케이 여기까지. 님들이 공부를 정말 못해서 인서울을 못했다 치자.
그래도 열심히 해서, 부산대, 경북대 기계과 전자과 컴공 갔다고 치자. 여러분이 거기서 학점 잘받으면 대기업 못가나? 부산대, 경북대 정말 개나 소나 가는데 아닌가?요즘은?
그래 백번 천번 양보해서, 부산대 경북대 못가고 충남대, 전남대 갔다 치자, 여기서 열심히 하면 여러분이 대기업 못가나? 여기까지 거의 수능 한 4~ 5 등급 넘어간다.
그래 여기까지도 그렇다 치자.
니가 정말 개 빡대가리라서 저기도 못갔다 치자.
부경대, 원광대, 영남대, 울산대 같은 대학 공대 못 가냐? 여기만 해도 지잡대랑 정말 확 차이나는 대학들이다 수능 40% 면 떡을 치고 간다.
난 정말 노력 무시하는 사람들에게 고한다.
인생은 작은 노력으로 달라질 수 있다.
누가 너보고 서울대 가고 의대 가라고 하냐?
누가 너보고 연애 못하는데, 카리나 만나라고 하냐? 우선 개나 소나 만나보란 말이다.
하다못해 진심 인하대, 아주대만 가도 대기업 가서 억대 연봉 받는 사람 섹세굴하다.
인하대, 아주대도 가는데 유전자가 필요하냐?
부산대, 경북대 가는데 유전자가 필요하고, 머리가 좋아야 되는 거냐?
특히 고 3 들 잘 들어라.
완전 지잡대하고 로스쿨 있고, 의대 있는 역사 있는 지잡대랑 다르고,
지잡대랑 지방 국립이 다르며,
지방 국립과 인서울이 다르다. 다 한 끗 차이 뿐이다.
왜 노력 안하고 지잡대 가서 돈날리고 인생 조지냐? 왜 저 위에 있는 5 등급 대학을 못가냐고? 죽었다 복창 하라고.
맨날 유전자탓, 부모탓, 사회탓, 벌써부터 좌빨 물 들었냐?
니가 인하대 공대만 가도, 거기서 공부 잘하면 서성한 부럽지 않게 풀린다니까?
좀만 하는데 왜 안 하냐고?
노오력, 노오력 하고 무시하는 인간 중에 제대로 노력 해본 인간이 있기나 하냐?
노력으로 안된다고 하는 인간은 정말 죽었다 복창해도 서울대, 의대 못가고 벽을 느낀 연고대 가는 애나, 얘는 정말 메타 인지가 된거고..
아니면 노력을 절대 안해본 인간 둘 중에 하나다.
작은 노력으로 니 인생이 달라진다.
노력을 우습게 보지 마라.
그래도 부경대를 영남 울산 원광이랑 같은 선상에 놓는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