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가 바이오센테니얼융합연구소가 국가연구소 사업에 선정되었고,


연세대 재단법인이사회 회의 결과나 매일경제 기사로도 보도되었지만,


연세대는 2만 7천평의 건물 신축 계획이 이미 보도되었음.



그런데 내가 들은 정보에 따르면,


이번 2만 7천평의 건물 신축은 작년의 국가연구소 사업 선정으로 갑자기 결정된 것이 아니라고 함.


연세대는 이미 몇년 전부터 2035년 개교 150주년 기념사업으로


바이오관련 융합연구센터로서 면적은 2만 7천평이고 설립 예산은 7,000억원, 최대 1조원에 이르는


단일 연구센터 사업으로는 우리나라 최대의 연구센터 설립 사업이 기획되고 있었다고 함.


그런데 작년 국가연구소 선정으로 기획되는 규모가 동일한 2만 7천평인 것으로 봐서


기존에 2035년 개교 150주년 기념 사업으로 계획된 바이오연구센터 설립 사업이


작년의 국가연구소 선정에 따른 건물 신축과 맞물려서 통합적으로 추진되는 것이 아닌가 함.


이게 솔직히 확실하지는 않음.


다만 2035년 개교 150주년 기념 사업으로 바이오관련 대규모 연구센터 추진은 맞는 것 같음.

예산 규모도 맞고.


물론 계획이 변경될 가능성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