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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219_0003519217

400 Bad Req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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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보고 좀 어이가 없어서 정리해봄.

교원양성 4년제 대학에서
유보통합 관련 특별교부금 사업 진행.

  • 예산 약 2억8400만원

  • 직무연수 참여율 32.3%

  • 워크숍 참여율 35.2%

같은 사업군 다른 프로그램은 80~90%대라는데
여기만 유독 낮음.

여기서 끝이 아님.

  • 세종 호텔 7박8일 174만원

  • 일부 일정은 당일 끝나는데 숙박 유지

  • 비용은 사업 용역업체 부담

  • 호텔 라운지 간담회에서 주류 결제

  • 멘토교수 공개모집 없이 선정 논란

  • 활동비 20만원 → 200만원 (10배 증액)

  • 사례집 원고료 100만원 신설

참여율 낮은 이유는
“사립유치원·어린이집 교사 연가 사용 어려움이라는 구조적 제약”

근데 그 구조를 모를 리가 없지 않나?
그럼 애초에 설계를 왜 그렇게 한 건지.

특별교부금 = 세금인데
2억 넘게 쓰고 참여율 30%대면
이게 설계 실패인지, 관리 문제인지, 그냥 형식적 사업이었는지 궁금함.

교원 양성하는 대학이면
현장 이해도 제일 높아야 하는 거 아닌가?

이 정도면 단순 시행착오라고 보기엔
규모가 작은 돈은 아닌 듯.

어떻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