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정도 수능에서
흔히말하는 중상위공대 (연고서성한) 입시가 씹헬이었음
의대정원 절반이상이 의전원 돌리며 의대 미선발
치대는 거의 80프로 인원을 의전원으로 선발
거기에 약대는 아예 없어짐
거기에 포카는 정시인원 거의 줄여서 0에 수렴하던시기고
지스트는 아예 학부미선발
유니스트는 당시 신생대학에 과기원 아니여서 서성한 아래급 입결
디지스트는 말로만 생기니 마니
한국에너지공대도 없었음
수의대는 거품이 다빠진 시기라
당시 수의대 입결은 서성한 아랫급 (건대 수의만 서성한공대급 유지)
한의대도 거품 빠지던 시기라 경희대제외 지방한은 연고공 겹침
당시 정시기준 연고서성한 공대급 합격권이면
요즘으로 따지면 서울대 공대나 약대 수의대 이상급 합격난이도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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