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동홍부터는 학교 개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다 잘하는게 불가능 하다고 생각)


국민 : 미술 건축 쪽

숭실 : 컴공,it,회계

인하: 하드웨어 공학, 무역, 물류 

아주 : 전자 전기 공학, 미디어

단국 : 순수인문, 법학, 사학 


뭐 이렇게 각자 잘하는 걸로 라인 5대장 형성했어도 좋았을 법 한데


강점 있는 분야가 워낙 취업난이라 기피학과가 되어버리고


다른 학과 (예 단국대 공대, 단국대 경영 등)이 경쟁라인에 비해서 선호도를 올릴만한 요소를 찾기가 어려운 거 같음


예를 들어서 단국대 전자공학이라 하면 딱 단국대식 점수에 맞는게 아닌 이상 더 좋은 선택지들이 떠오르는 것처럼


단국대는 한양대 다이아처럼 무언가 만드는게 전략적으로 좋아보임 이미 동라인 다른 학교들이 안하는 무언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