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동홍부터는 학교 개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다 잘하는게 불가능 하다고 생각)
국민 : 미술 건축 쪽
숭실 : 컴공,it,회계
인하: 하드웨어 공학, 무역, 물류
아주 : 전자 전기 공학, 미디어
단국 : 순수인문, 법학, 사학
뭐 이렇게 각자 잘하는 걸로 라인 5대장 형성했어도 좋았을 법 한데
강점 있는 분야가 워낙 취업난이라 기피학과가 되어버리고
다른 학과 (예 단국대 공대, 단국대 경영 등)이 경쟁라인에 비해서 선호도를 올릴만한 요소를 찾기가 어려운 거 같음
예를 들어서 단국대 전자공학이라 하면 딱 단국대식 점수에 맞는게 아닌 이상 더 좋은 선택지들이 떠오르는 것처럼
단국대는 한양대 다이아처럼 무언가 만드는게 전략적으로 좋아보임 이미 동라인 다른 학교들이 안하는 무언가로...
유배가서도 아직도 건장한 거보면 대단함. 학교는 탄탄함
단국대는 바이오를 가야지. 지방대라도 의대 치대있는데 활용을 못함ㅋㅋ
교묘하게. 세종빼는거보소 ㅋㅋ 저중에서 글로벌로 노는건 세종뿐인데 호텔관광은 월드랭킹에서 국내 1위 쭉 달리고있고, 무용과 애니과탑에
세종이나 단국이나 둘다 잡대니 둘이 놀아라 ㅋ
지방부터 악재임. 무조건 인서울해야함
https://www.youtube.com/shorts/2xRzBqJlWII
단대 죽전은 반도체가 유망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