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때 수학 좀 했다고
문과에서 공대 복전해서 원공대생들과 경쟁이 될거 같냐?
취업하고 복전 알려지면 거의 인사상 불이익이 분명히 있다
일을 하다보면 원전과 복전의 실력차이가 분명하게 나타난다
여기 훌리들은 복전하면 원전이 커버되는 줄알고 있는 대다수 훌리들의 큰 착각이다
한마디로 실력이 들통난다는 거다~~즉 아웃 사이더로 돌다가 결국 조기퇴직한다
그렇게 피똥 싸면서 복전한다고
원공대생 보다 학점을 잘따거나 실습을 잘한다는 보장도 없고
기업에서 복전에 대한 이미지가 좋다거나 고려를 해주는것도 아니며, 오히려 차별 받는다
한마디로 복전해서 성공한 극소수의 소설에 속아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마란 말이다
전공하나 공부하기도 벅찬대 ㅆㅂ 또 전공하나를 더한다는건 피를말리고 힘들다.
말이쉽지..그냥 지옥이 펼쳐진다고 보면된다
치트키 복전 = 4학기 추가 = 등록금 추가
원전공 4년 + 복전 2년
군대까지 최소 8년
원전공보다 모든면에서 불리하다
대학은 다녀보고 쓰는글이냐.. 복전하면 대부분 추가학기 없고 생겨도 1학기 진짜 꼬여야 2학기인데 뭔..
그래서 인정 못받는다고 한글 못읽어? - dc App
복전은 취업하라고 열어주는 게 아니라 공부를 더 하라고 있는 것. 당연하지만 대학의 분과들은 사실 서로 연결되어 있다. 경제학도가 수학을 전공하고 철학도가 역사학을 전공하면 시너지가 더 나는 게 당연. 심리학자가 전자공학을 전공해 전산뇌과학을 할 수도 있지.
입시생들에게 거짓말은 하지말자 - dc App
@4갤러2(106.101) 자기 수준에 맞게 주변 현실대로 세상을 보고 사는 거니깐
복전은 안뽑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