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 내 옆부서 사람들 어느 대학 출신인지도 모름
아는 범위는
같은 팀 사람들,
신입사원 연수받을 때 명단에 출신대학 학과가 적혀있어서 알 수 있는 경우... 이 경우는 특정한 직군, 특정 입사시기로 제한되기는 함
삼성전자라면 전자공학과가 가장 많고 화공과, 컴공과, 재료공이 그 다음으로 많고 어쩌고 저쩌고 할 수는 있는데 이 또한 삼성전자에 국한되고 이것도 내가 연수받을 때 같이 받았던 사람들 그 정도라서 대기업 일반에서 무슨 과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됨
화공은 석유회사로 많이 가는데 요즘은 어쩌고 저쩌고 전자회사로 가는 경우가 많고 어쩌고 저쩌고 이런 정도는 얘기할 수 있겠는데 무슨 대학 이상이 몇명이고 어쩌고 저쩌고...는 인사팀 정도면 찾아보면 알 수있겠는데 그것도 그 회사에 국한됨
내가 입사할 때는 경북대 전자공이 엄청나게 많았고 기억나는 것은 부산대 컴공, 고려대 재료공, 영남대, 금오공대, 항공대, 경희대, 아주대 대충 그 정도 동기들 기억나네
임원급 근접할수록 보긴 하는데 ㅈ도 효율 안나와서 너처럼 부업하는게 낫잖아
30년전 얘기를..
???그럴리가?
금오공 이러고있네
코스모스핌님 사탐이나 과탐에 가산점주면 공통누백 뻥튀기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너무 불공평하니 그냥 이과누백으로만 순위매기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한기대보니까 가산점 10퍼이하로만줘도 뻥튀기가 너무 심하게 되더라고요. 공통누백은 특정학교들에게 너무 불공평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