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놀러갔는데, 


진짜 짱개 새끼들 떼지어서 몰려다니는데 진짜 개 시끄러움. 


명품을 쳐 입어도, 브랜드 명이 대문짝 만하게 쓰여진 명품 옷에다가 금붙이 진짜 아무리 명품을 쳐 입어도 촌스러움.


사진 찍는 명소나 포토 스팟 가면 진심 사람들 다 기다리고 있는데, 눈치 없게 사진 찍으면서 나올 생각들을 쳐 안함.


미국 사람들, 서양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이 진짜 째려 보는 수준인데도 그럼. 


부딪쳐도 미국 애들 스치기만 해도 쏘리 반사로 나오는데 중국애들 눈 부라림. 


한 마디로 뭔 짓을 해도 졸부 같고, 뭔짓을 해도 촌스럽고, 뭔 짓을 해도 꼴보기 싫고, 좇같음. 


뷔페나 레스토랑 가서 쳐먹는 꼬락서니 보면 아 씨발 진짜...나도 꼴에 동양인이라고 얼굴이 화끈함.



미국 사는 울 친척형 인종 차별 존나 싫어하고, 내가 흑인 어쩌고 하면 하지 말라고 표정 싹 변하는 사람인데, 그 사람도 짱개 새끼들 진짜..하더라..


더 웃기는 건 쟤네가 저지랄 하는 거 땜에 동양인이 진심 전체가 매도 당하고 중국인으로 찍힘. 


진심 베트남이나 필리핀 애들도 절대 안 저럼. 


그리고 울나라 일본 욕하는데, 일본 애들이 진짜 해외 나가면 최고임. 진짜임. 애들 하고 다니는 거, 교양 있는거, 옷 입는거 


질서 졸라 잘 지키고 유일하게 떨어진 쓰레기 줍는 애들 전 세계에 일본 애들 밖에 없음. 일본 진짜 서양애들 싫어하는 걸 못봄. 


한국이 비슷하게 올라오긴 했는데, 내 장담컨대 한국사람이 일본인 매너 따라갈람 백년 더 있어야 됨. 




암튼 짱개새끼들 라스베가스나 호텔 좋은 데, 레스토랑 좋은 데서 하는 꼬라지 쳐 보면 정말 쳐 때리고 싶고, 


미국인들의 그 싸늘한 비웃음을 보면 얼굴이 화끈함. 


정말 싫어도 너무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