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 표준인 유펭린 집합론 교재 번역한 사람 서강대 수학과 교수 

한국에 뇌과학을 처음 수입하고 바다달팽이 뉴런으로 액션포텐셜 연구 처음 한 사람 서강대 생물학과 교수 

한국 최초의 개가식 도서관. 지금도 도서관은 독보적. 

국내 첫 메인프레임(슈퍼컴퓨터) 도입 서강대

전자공학을 박근혜가 서강대에서 전공한 것도 서강대에 당시 미국에서 유학하고 온 (훗날 ETRI 원장이 되는) 교수가 있었어서 그럼. 당시 국가전략의 일부였던 전자공학 발전을 상징하는 프로파간다로써 대통령의 딸이 간 학교. 

2000년대 말 이후 연고서 라는 입결은 희석되었지만, 그래도 지금도 서성한 입결 랭킹을 만들면 대다수의 해에서 서성한 순서를 지켜내는 단단한 선호도 

경제학자가 수학과 철학을 복수전공해도 아무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 학문적 자유를 달성한 학교 

타 학교였으면 복수전공 자유로 열어놓으면 학사제도가 개판이 나겠지만, 서강대에선 리버럴아트칼리지 전통을 따라 개교 이래 지금까지도 바뀌지 않고 내려오는 자유 복수전공 제도. 

개교 이래 단 한 번도 상징물 디자인이 바뀌지 않은 씹테토 대학교 

시앙스포, 유펜 등 유명 외국 대학과 교환학생 체결 퀄리티는 서연고서를 아직 유지중인 국제적 명성 

경제학과 학술센터에서 뻑하면 예일대 시카고대 등이랑 공동연구함 

틀딱들 인식 좋음 

또 뭐 있지 

의대 없이도 한양대, 중앙대는 모가지 따고 비틀고도 남는 위력 

의대 없이도 서울대 성균관대 서강대 순으로 블라인드 평균연봉이 찍혀나오는 순수 체급 

고대 경제학과도 쉽게 따는 경제학 미박 유학실적 (연대가 1위) 


무엇보다 내가 연고대 떨어지고 선택한 서강경제철학수학 인증 우수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