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의 유일한 희망인 강북횡단선. 7년째 예타도 통과못하는 중인
와중에 최근 국가재정법이 개정되어서 희망이 보이나 했지만,
강북횡단선의 시작점인 목동의 양천구청장이 저번주 간담회에서
강북횡단선 힘들다고 무언의 동의를 해버림 ㅋㅋ. 지방선거 앞두고도
저렇게 비관적인거보면 인건비, 건축비 점점 오르고있는데 걍
평생 불가능이라고 보면될듯. 이미 숭실대랑은 차이 많이 벌어졌고
세종에도 따일위기인 와중에 약술형 논술이랑 인원수꼼수로
온몸비틀기하고있지만 광운대역개발되면 광운대에도 선호도
밀릴듯. 개발호재가 있는것도 아니야, 의치약이 있는것도아니야,
공대를 알아주는것도 아니야, 서울 핵심지 접근성은 경기남부보다도
떨어져, 걍 “인서울” 이거 하나 빼면 시체인데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거보면 용하다
세광국 진행중 인것 같기도하다
왜 하필 학교를 저기다
숭실 바지가랭이 잡고 늘어지는 것도 끝이로구나
이제그만 놔주라 숭실도 살아야지 숭아곽. 세단광국
?
뭔 또 이상한 작당 질을 하는지.. 세종대, 광운대 그렇게 훌짓해도 개교 후 국민대 이긴적 없내요 쓸데없는 개소리 말고 자퇴나 하세요~~
고아년 ㅋㅋ 위치 하나로 장황하게 개소리 써놨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