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사비 3,000억 증액하기로 의결됨
1. 연세의료원 1,000억 추가 투입
2. 송복개발 이익금 1,000억 추가 투입
3. 송복개발 이익금 1,000억 2030년까지 대여
총 3,000억 추가 투입. 공사비 7,000억
현재 공사비 3,000억 증액하기로 의결됨
1. 연세의료원 1,000억 추가 투입
2. 송복개발 이익금 1,000억 추가 투입
3. 송복개발 이익금 1,000억 2030년까지 대여
총 3,000억 추가 투입. 공사비 7,000억
연세의료원에 곧 1,000~1,500억원 들어올 예정임.
최근 의료 관련법 개정으로 의료기관이 의료약품이나 의료기기 유통업체 경영권을 보유할 없게 됨.
이에 따라 연세의료원은 100% 지분 보유 중이 애비슨캐어(Avison Care) 주식 중 51% 지분을 매각해야 함.
연세의료원이 100% 지분 보유했던 애비슨 캐어는 의료기기 및 소모품 유통업체임.
매각되면 연세의료원은 애비슨 캐어 지분이 종전 100%에서 49%로 떨어짐.
작년 2025년 하반기부터 매각절차가 진행중인데 초기 700억원 정도로 예상되었으나 현재는 1,000억~1,500억원 정도로 협상 중임.
이유는 1. 애비슨 캐어 자체가 실적이 좋은 회사임. 2024년 기준 매출 2,795억원, 영업이익 168억원 수준
2. 대형 업체들이 대거 경쟁에 참여함. 이지메디컴, 서브원, SCL 사이언스 등
그 결과 현재는 매각 예정금액이 1,000억~1,500억원 사이에서 협상 중임.
우선 협상자는 이지메디컴임.
매각 주식은 연세의료원이 보유한 보통주 중 51%(1,356,607주)이며, 매각이 완료되면 연세의료원은 49%의 지분만 보유하게 됨.
구 용인세브란스 부지 매각 대금(2,000억원)에 이어 또 한번의 대규모 자금 수입이 연세의료원의 인프라 확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임.
@4갤러1(125.128) 안연케어 수입금또 짭잘했는데 아쉽네여
@La_Valse(121.160) 이번 건은 애비슨 캐어임. 안연케어는 의료약품 유통업체고, 애비슨 캐어는 의료기기 유통업체로 별개의 회사임.
@La_Valse(121.160) 이것은 어쩔 수가 없음. 의료기기 유통의 투명성과 공정성 제고는 우리나라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유통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필요한 제도적 방향이니.
@La_Valse(121.160) 다만 매각금액 결정의 관건은 매각 후에도 거대 소비자인 연세의료원이 애비슨 캐어를 통해서 계속 물량을 구매할 수 있는지임(전속 권리). 다만 정부에서 이러한 전속권에 대해 공정성 저하로 판단해서 규제할 경우 당연히 연세의료원의 애비슨캐어 매각 가격은 낮아질 수 밖에 없음. 이지메디컴 등 대형 업체가 인수전에 뛰어든 이유가 연세의료원 산하 병원들에 대한 일종의 전속 유통권을 보고 뛰어들었기 때문임.
지상층 발주 잘되고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