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우수 연구자 수는 이미 더블스코어로 성대가 앞서나가는 추세고, 연구비도 성대가 더 많은 상황에서


결국 연대가 성대에 확실히 앞선다고 할 수 있는건 문과 아웃풋, 특히 로스쿨 입시 결과밖에 없었는데


이제 그것조차 차이 거의 좁혀지고 2~3년 안에는 아예 추월 성공할 듯


이런 역전에 큰 힘 보태준 연퀴할배와 연송공 대학원생, 고(구)려에게 큰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