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조언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고 노파심에서 한마디 한다면,


여기 4갤에서는 일일이 모두 댓글로 상대할 필요가 없음.


여기 4갤이 익명의 공간이다 보니


1. 비틀린 심성과 열등감으로 조작, 거짓말 늘어놓기.


1-1) 이 중에는 그게 팩트와는 관계가 먼 거짓이라는 걸 알면서도 비틀린 심성으로 조작, 거짓말 하는 놈도 있고,


1-2) 혹은 거짓을 진실로 스스로 믿는 경우, 즉 현실과의 괴리에서 오는 스트레스와 열등감 해소를 위해 일종의 심리적 방어기제가 작동해서 현실을 스스로 조작해서 거짓이 진실이라고 믿는 놈도 있다.(인지부조화)


2. 무식한 놈이 무대뽀 우기기


딱 학부만 졸업해서 머리 속에는 대학이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는 전혀 이해 못하고 알지도 못한다.

머리 속에는 고교졸업 후 받은 수능시험 점수, 학부때 취업 진로 중 하나인 자격증과 공무원 시험 이게 전부다.

.............................................................................................................................................................................................................................


1-1) 어차피 심성이 비뚤어진 놈을 상대할 필요 X,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함

1-2) 그냥 불쌍하기는한데 언젠가는 현실을 기반으로 본인의 인식을 수정하겠지. 아니면 어쩔수 없고.

      역시 상대할 필요 X

2) 한두번 정도 댓글 써줬는데 무대뽀 우기기 한다?

   이후는 상대할 필요 X

...........................................................................................................................................................................................................................


<결론>


여기 4갤에서 위 사례의 갤러들은 그냥 무시해라.

그리고 네가 쓰고 싶은 글을 자유롭게 써라.


단, 진짜 네 글에 합리적인 댓글로 의견내는 갤러에 대해서는 상대해주고.


<덧글>


나도 박찬욱 감독은 진짜 좋아하는 감독 중 한 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