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표를 보면 알겠지만... 기업재단 영입 초기에는... 어느 대학이든...
성균대 / 중앙대 처럼... 모두 폭발적으로 투자 함ㄹㅇ
과거 인하대 / 항공대 모두 마찬가지 였고... 아주대도 딱 그랬음ㄹㅇ
하지만 지난 15년간 추세를 보면 알겠지만... 중앙대는 이미 넉다운...
됐고... 삼성이 지원하는 성균대 조차... [연고한] 재정규모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것이 현실 임ㄹㅇ
가장 가파르게 재정규모가 성장하고 있는 연세대를 보면 알겠지만...
재정규모는 한번 주도권을 잡고... 앞서나가기 시작하면 더 빠르게...
성장하기 마련 임ㄹㅇ
마치... 산 위에서 눈덩이를 굴리는 것과 같이... 재정규모는 시간이...
갈수록... 굴리면 굴릴수록 더 크게 불어나게 되는 것임ㄹㅇ
그러니까 재정규모 경쟁에서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계속 밀릴 수...
밖에 없는 것임ㄹㅇ
앞으로 두고보면 알겠지만 향후 [연고한] 과 성균대 사이 재정규모...
격차는 2,000~3,000억원 이상으로 벌어지게 될 거임ㄹㅇ
기업재단의 재정투자 속도가 더뎌지기 시작했다는 것은 이미 한계...
상황에 직면했다는 방증 임ㄹㅇ
성균대는 이미 수년전에 그런 시그널이 나왔고 재정규모 증가속도
자체가... 눈에 띄게 둔화되기 시작했음ㄹㅇ
[연고한] 대학본부는 모두 성균대의 성장은 이미 끝났다는 사실을
다 알고 있는 상황 임ㄹㅇ (모른척 쉬쉬 할 뿐...ㄹㅇ)
이번 입결을 통해 설스카이 설성연고로 재편 진행되고 있음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분교나 빼고 얘기해ㅋㅋㅋㅋㅋㅋ
성균대 / 중앙대 등 분캠 포함 임ㄹㅇ
이럴땐 분교 포함 동문 취급? 절대 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
복수캠퍼스와 분교캠퍼스의 의미를 혼재해서 쓰네 전제부터 틀렸으니 인정을 못받는거여
하나의 중국다운 한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