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의 출신 학교는 ‘서울대’가 113명(21.4%)으로 가장 많았지만 4년 전보다는 줄었다. 2020년 서울대 출신 대표이사는 135명(25.4%)이었다.

연세대와 고려대 출신 대표이사는 각각 64명(12.1%)이었다. 4년 전과 비교하면 연세대는 15명(2.9%포인트), 고려대는 4명(0.8%포인트) 늘었다. 이른바 ‘SKY(서‧고‧연)’ 대학 출신 대표이사가 45.6%(241명)로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한양대 23명 ▲성균관대 20명 ▲부산대 19명 ▲서강대 19명 ▲한국외대 15명 ▲▲인하대 11명 ▲경북대 8명 등의 순으로 확인됐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40703500243

당시 서강대 정원수를 아는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