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성수공 최대장점은 삼성종기원에 있음

그냥 전자 뿐만아니라 왠만한 성수공 공대교수 렙은

거의 디폴트로 삼성종기원이라 연계되어 있다고 보면됨


그러다 보니 신임교수가 와도 바로바로 렙 세팅이됨

시니어 교수가 삼성종기원 과제 바로 물어주고

렙돌이할 노예없어도 교수가 종기원 원구원이랑 셋업하고

그자리에 바로바로 석박과정 애들 받고 학부받아도 렙이 돌아감


사실 성수공이 큰빨은 삼성종기원 덕본게 많은데

문제는 요근래 몇년사이 종기원이 너모 반도체 기반 연구가많아졌음

예전엔 아예 삼성종기원에서 바이오나 유기체 고분자 연구나

아예 구조공학 관련 연구까지 엄청 다양하게 했는데


요즘엔 확실히 너모 소자나 반도체 나노스케일 연구가 주류라

오죽하면 성수공도 기계공학과 렙실 80프로가

반도체 소재연구나 도핑 이런거 연구하고 있음

그게 좀 안타깝지만


그래도 바로옆에 종기원이 붙어서 가는게 그게 크다고 본다

과기원들이 사실 렙실이 잘돌아가는게

정부지원금으로 연구비 돌리는것도 있긴한데

사실 정출연들이 과기원이랑 컨소시엄 해주는게 크거든


근데 정출연이 연고서성한 일반 사립대랑은 같이 잘못해

어떻게보면 공적자금이 사적으로 들어가는 그림이니까

그래서 아모래도 과기원들에 비해 연고서성한 공대들

연구역량 지원이나 이런게 좀 부족 할 수밖에 없는데


성수공은 그걸 삼성종기원이 붙어줘서 좀 만회하는 그림임

그래서 사실 과고에선 예상외로 성수공이 과기원 정도 선호도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