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사회 나와서 보면 서울대 미만은 평-등하고


연대든 성대든 지잡대든 똑같이 비명문대 낙인 찍혀서 똑같이 동고동락하면서 불쌍한 삶 살아야 하는데


그 점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 연대 졸업한 것 때문에 본인들이 평일 낮에 4갤 상주할 정도로 인생 처망했다는걸 잘 알면서


그러면서 애교심에 피해망상 정신분열증 생기는 바람에 하루종일 연대 좋아요 하고 있는거 진짜 기괴하다니까


친구 빚보증 잘못 서서 인생 망했는데, 그 친구 딸 결혼식 축의금에 2천만원 붓는거랑 뭐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