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하나임
1. 게으름
ㅇㅇ 게으른 병신
2. 자폐 성향을 가진 사람(adhd는 덤이고)
머리가 좋아도 자폐성향을 가진 사람은 정상적인 사회생활과 대인관계가 거의 불가능함.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오타쿠, 극성 역덕들에게서 관찰되는 생활양식이 자폐 성향에서 기인함.
자폐 성향은 가족력이 강해서 형이 자폐증이면 본인은 약간의 자폐 성향이거나 adhd라거나
그런 일이 많이 벌어지는 거지.
다만 후천적인 요인에 의해 강화되기도 함.
물론 약한 수준의 자폐는 지능과 성실함으로 커버가 되어서 공부 잘하는 애들도 많지만,
강한 수준의 자폐는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밟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고, 일반적인 범주의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도 불가능함.
결론: 지가 지 입으로 난 머리는 좋은데 공부 못한다고 하는 건 허언증에 가까운 구라거나
"난 게으른 자폐증 특수반 엠생이야"라고 광고하는 것과 같음
어느 쪽이든 병신인 건 변하지 않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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