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모든 언론이 로스쿨=스카이전유물 이라고 언플해왔던 프레임부터가 개박살나는거고
특히 서울대&고대는 오히려 합격자 수 증가하는 상황에서 연대 TO만 뺏어와서 차이 좁힌거라 윗급간과의 차이도 더 적어보일 듯
냉정히 말해서 서울대 제외하면 문과생들이 가장 무난하면서 보편적으로 택할 수 있는 진로가 로스쿨이고, 로스쿨 못 가는 순간 진로 선택의 폭이 지거국 전자공학과보다 쪼그라드는데
여기에서 그동안 견고했던 서연고 스카이 카르텔 부수고, 서울대&고대는 아직 요원하지만 문과에서 연대만큼은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의 원천이 될 수도 있을 듯
아쉽게 200은 안넘을듯 180정도 예상
연고- 성서한 입결대비 KY우대가 넘 심하긴 하다 서강한양도 힘 좀 내줬면 좋겠다
연대가 너무 심하게 무너진 해가 아닌가 생각된다 스카이 중 하나인 연대 중로 외로에서는 2명 1명 삽격이라는 치욕을 맛봤다 뭔가 연대는 심각한 내부 개혁이 필요해 보인다
만약 연대의 반만된다면 엄청난 충격을 동반할 것으로 생각함
고대는 진짜 다른건 모르겠는데 문과 전문직 아웃풋은 미쳤네...문과는 설고//연//성//서/한//나머지인듯
문과는 설고연성 이과는 설성연고로 재편되는 한 해가 될듯
150이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