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모든 언론이 로스쿨=스카이전유물 이라고 언플해왔던 프레임부터가 개박살나는거고


특히 서울대&고대는 오히려 합격자 수 증가하는 상황에서 연대 TO만 뺏어와서 차이 좁힌거라 윗급간과의 차이도 더 적어보일 듯


냉정히 말해서 서울대 제외하면 문과생들이 가장 무난하면서 보편적으로 택할 수 있는 진로가 로스쿨이고, 로스쿨 못 가는 순간 진로 선택의 폭이 지거국 전자공학과보다 쪼그라드는데


여기에서 그동안 견고했던 서연고 스카이 카르텔 부수고, 서울대&고대는 아직 요원하지만 문과에서 연대만큼은 잡을 수 있다는 자신감의 원천이 될 수도 있을 듯


7cea847eb48561f23cef98bf06d60403aa91d78c3f335117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