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탐에 가산점이 있을 경우 이과생들이 들어가기 어려움
--> 따라서 이들 학과들은 이과생 입장에서 합격하기 위한 누적등수(이과식 누백)이 통상적 선호도보다 높게 나옴
2) 수학반영비율이 낮은 문과학과일수록 이과생들이 들어가기 어려움
- 이과생들이 문과생보다 각 영역에서 공부를 잘하지만 수학 - 국어/영어 - 탐구 순으로 그 정도가 약해짐
- 나의 추정에 따르면 표점합/백분위합 기준으로 문과생중 상위 1%와 이과생중 상위 7~8%의 표점합/백분위합이 비슷함
--> 그런데 수학으로만 한정한다면 문과생중 수학상위 1%는 이과생 중 수학상위 10%보다도 "수학은" 못 함
--> 따라서 같은 역사학과이더라도 경희대 사학과 수학반영비율 20% 이렇게 낮은 문과학과는 건국대 사학과 수학반영비율 30%인 경우보다 이과생 입장에서 합격하기 어려움
이것이 과거 입결에 비해 경희대/동국대 문과학과들이 이과식으로 건국대 문과학과를 이기는 것처럼 나오는 이유임
시립대 문과는 아예 사탐가산점을 주니 경희대/동국대처럼 이과생들이 합격하기 어려운 것이고...
아래 입결표상
- 경희대/시립대/동국대는 문과학과들의 이과식 누백이 높게 잡히고
- 이화여대/외국어대/건국대는 문과학과들의 이과식 누백이 낮게 잡힘
그래서입결은 아무 의미 없음 서연고 서성한 중경외시 건동홍 국숭세단 광명상가 그냥 영원히 가는거임 일반인들 인식 안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