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촘촘하긴한데 예전엔 국숭세단 서로 딱 붙어있었다면
요즘 숭실은 혼자 버티고
국민은 숭실이랑 좀 멀어졌고
세종은 조금 더 멀어졌고
단국은 입결방어 선방해서 세종이랑 격차가 줄긴 했는데 그래도 숭실이랑은 멀고
학령인구 감소로 10년대 후반에 한서삼 무너질때 그리고 20년대 초반 광명상가 라인 무너질 때랑 비슷한 양상을 보여주는 듯
결국 혼자 버티는 광운이 지금 국숭세단 숭실 포지션이랑 비슷함
인구감소는 어쩔 수가 없나봄
의외로 인서울 하위권이 의대 로스쿨 없거나 재단 약하면 수도권보다도 라인 더 쉽게 박살나는 거 같음
가천 인천도 아직 건재한데 말이지
국숭세는 인서울빨 노근본 대학들이라
이래서 내가 종교+약대 재단 빵빵한 삼육대 다님ㄹㅇ
ㄹㅇ
단국은 의치약에 사범대 예체능 제2캠까지~ 게다가 돈도 국숭세 합친거보다 많아서 지금보다 밑으로는안갈듯
숭광세국 인가요.
입결보면 건 동홍 숭 국세
시간 지날수록 숭실도 위험할거임 단국은 애초에 체급이 다르니 가장 오래버틸거고
괜한 우려들 인구절벽시대 소비절벽시대 어느 것이 무사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