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아직 촘촘하긴한데 예전엔 국숭세단 서로 딱 붙어있었다면


요즘 숭실은 혼자 버티고 


국민은 숭실이랑 좀 멀어졌고 


세종은 조금 더 멀어졌고 


단국은 입결방어 선방해서 세종이랑 격차가 줄긴 했는데 그래도 숭실이랑은 멀고


학령인구 감소로 10년대 후반에 한서삼 무너질때 그리고 20년대 초반 광명상가 라인 무너질 때랑 비슷한 양상을 보여주는 듯


결국 혼자 버티는 광운이 지금 국숭세단 숭실 포지션이랑 비슷함


인구감소는 어쩔 수가 없나봄


의외로 인서울 하위권이 의대 로스쿨 없거나 재단 약하면 수도권보다도 라인 더 쉽게 박살나는 거 같음


가천 인천도 아직 건재한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