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조지는 바람에 연대 성대 간거고, 수능 잘봤으면 뒤도 안돌아보고 서울대 갈거 아녔음?


서울대 갔으면 365일 24시간 내내 4갤에서 인생 버리는 삶 살지도 않았을거고, 좋은데 취직했을거 아님?


연대 성대 같은 비명문대 가는 바람에 인생 송두리째 망해놓고 애교심은 왜 있는거임?(진짜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