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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026년... 최근 6년간 카이스트와 연세대 QS순위를 각각 살펴보면



카이스트 : 39 > 41 > 42 > 56 > 53 > 제외 / (뚜렷한 하락세)


연세대 : 85 > 79 > 73 > 76 > 56 > 50 / (뚜렷한 상승세)



2027년 QS순위가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카이스트와 연세대가 체인지


된 것은 사실상 확정이나 마찬가지 임ㄹㅇ



2026년 순위에서 카이스트 순위가 제외된 것은 , 과거 중앙대 처럼 부정을


저질렀기 때문임ㄹㅇ



아이러니한 것은... 타이밍이 딱... 카이스트와 연세대 순위가 체인지 될 것...


으로 보편적 예상이 가능했던 2026년 QS순위 발표를 앞두고 그런 일들이


발생했다는 것임ㄹㅇ



혹자는... 2024년 말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에... 2026년 QS평가와는 상관...


없다는 ㅂㅅ같은 말을 하지만... 



대학의 교원이라면 모두 알겠지만... 자신이 몸담고 있는 대학의 연구논문 /


연구력이 추락하고 있는지... 급등하고 있는지... 이미 수년전에 미루어서...


짐작 할 수 있기 때문에... 2026년을 기점으로 카이스트와 연세대 순위가...


체인지 된다는 것 정도는... 2023년 정도면 충분히 예상 가능했음ㄹㅇ



결국 국내 명문대들 사이에서는... 코너에 몰린 카이스트가 극단적 선택(?)


한 것이라고 보는 시각이 보편적인 상황 임ㄹㅇ



이렇듯 연세대는... 바이오 산학협력을 위한 송도캠 개발에 막대한 재정을...


집행하기 시작하면서 재정규모가 전과 다르게 빠른 속도로 확장되고 있고...


결국 연세대의 재정적 확장이 서서히 카이스트의 숨통을 조였던 것임ㄹㅇ



서울대 입장에서는 아직은 여유가 있지만... 시흥캠 개발이 계속 뒤쳐지고...


“서울대 10개 만들기” 같은 서울대 재정규모 확장을 가로막는 국정기조가 


지속된다면 결국 서울대도 카이스트 꼴 나지 말라는 법이 없는 상황 임ㄹㅇ



아직도 입결 타령이나 하면서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입결논쟁을 하는 동안...


국내 최상위권 일류대 서열은 천지개벽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만 명심하셈



앞으로 30년간 연세대의 재정규모 확장을 막을 수 있는 대학이 없는 상황


이고... 그나마 한양대 양캠전략이... 막힘없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도전


정도는 시도해 볼 수 있는 상황 임ㄹㅇ



연세대는 향후 10년내 QS순위 기준 30위 까지는 무난하게 돌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ㄹㅇ (에리카 전략기획실 피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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