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시대에 산학협력이 경쟁력인데 그게 필요한 넓은 캠 부지는 필수임
설연한성은 수도권에 캠 부지를 확보하고 있어 기반을 마련함
수도권은 요즘 인서울과 큰 차별이 없음
한대 에리카는 전통적으로 산학협력의 모범모델로서 두말할 필요가 없음
성대는 수원캠이 과거에 핸디캡이었으나 이제는 오히려 넓은 부지가 장점이 될것임
연대는 송캠 확보 및 문과까지 산학협력에 적극 참여시키고 있다는점도 주목할 만함
설대는 시흥캠 확보
고서는 재정적으로 넉넉치 않은데다 서울의 캠부지로는 한계가 있음
따라서 문과 경쟁력을 강화하여 생존전략을 짜고 있으며 서강대는 공대를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소수학과 중심으로 잘 키우고 있음
한성 ㅋㅋㅋ
서성한 한성서 성서한?
개좃같은 개소리를 길게 싸질러 놓았네 ㅂㅅ 같은 논리
어떤점이 그럼?
망한대 낄낄빠빠 해야지 ㅋㅋ
에리카는 벤치마킹 대상
한퀴야...성퀴와 손잡고 병원가봐라
한퀴라니ㅋㅋ
나 성퀴임ㅋㅋ
성은 빼라 격 심하게 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