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판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크게 줄었단 점임


한창 입시가 치열했던 2010년대까지는 


수험생뿐만아니라 온 국민이 관심을 가졌는데 


뭔가 코로나 이후로 이판에 관심이 서서히 식는게 느껴져 


메가스터디 주가 꼬라박고   


오너일가가 엑싯하려고 하는것만 봐도 


이판 내리막길이라는걸 알 수 있음 


걍 누백 0.x%따지는게 의미가 점점 없어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