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갤에서 연대생 성대생 서강대생들이 자기 학교가 더 낫다고 싸우면서 키배뜨는 이 순간에도 서울대 KAIST 학생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거임
연대생 성대생 서강대생들이 기울어진 운동장 극복하려면 하루종일 공부해도 모자랄텐데 정작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은 서울대 KAIST 학생들임
서울대 KAIST 처럼 모두가 알아서 숙이고 인정하는 대학 가면 외부 시선이나 진로 걱정 없이 순수하게 본인이 하고싶은 공부에만 매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큰 메리트인 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