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서강대, 성균관대 총장이 한양대 치대, 서강대 치대, 성균관대 치대 학장에게 오더를 내렸다.

"최고의 인재를 확보하시오!!!"


한양대 치대 학장은 "치대에서 공부하려면 생물을 잘해야지"라면서 생물올림피아드 입상자 우대 조건을 내걸었다.


서강대, 성균관대 치대 학장은 연세대 치대, 고려대 치대는 뭘로 뽑지라면서 알아본 결과 거기는 생물올림피아드 입상자를 우대한다는 것을 알더니


화학올림피아드 입상자 우대 조건을 내걸었다.


그 결과...


서강대, 성균관대 치대는 화학올림피아드 금메달, 은메달 수상자가 지원해서 뽑았는데...


한양대 치대 학장은 "왜 우리 학교에 지원을 안하지?"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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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가 추가되고 메디컬선호가 더 심해지면서(심지어 한약학과까지 난리임) 발등에 불 떨어졌는데 너무 안일했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