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언젠가 한번 가보리

도대체 터가 어떻길래 저렇게 퀴들이 난장판인지 궁금

예전 수원 친척집에서 한한기 동안 관악으로 통학했었는데 그래도 성잡 이과캠이 수원 있는 줄도 몰랐네ㅋㅋ

4갤 와서야 알게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