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라인 인정 받으려면
해당 라인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여야하고,
상위 라인에서도 어느정도 비벼야한다.

중대는 입결은 올랐다지만
여전히 중대 낮과와 경외시 높과를 동시합격시
경외시 높과를 선택한다.
예를 들어 중대 문사철 << 경외시 경영.
이를 보면 여전히 중경외시가 같은 점수대
학생들이 뭉쳐져있다.

아웃풋은 로스쿨에서 경희보다 밀리고
외대와 각축이며,
외시에서는 외대에 비해 존재감이 미미하다.
CPA 에서는 서성한과 비비지만,
중대 경영과 경영 유사학과의 학생수가
타 대학대비 세배 정도 많으며
1차합격한 용병 편입생도 합산이기 때문에
인정받기 어렵다.

반면 경희대의 경우
동경홍건단 라인에서
모든 아웃풋을 압도적으로 뽑아내었고
그 결과 입결에도 상승을 가져와서
동경홍건단을 탈출할수 있었다.
아무리 훌리들이 경희대 올려친다고해서
아웃풋이 받쳐주지 않았으면 무시 당했을것이다.

건대 역시 아무리 30년간 훌짓해봤자
아웃풋에서 동홍숙 밑
심지어 지방대 보다도 낮으니
탈라인이 불가한 것이다.
입결은 영어4등급 합격등 뻥튀기해도
아웃풋은 숨길 수가 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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