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난 애들만해도
옆에서 고딩이 과잠 찍어도 되냐했는데 띠껍게 안된다고하는 사람 + 꺼지라고 하는사람
군대에서 다 하는거 하기 싫다고 마편 적다가 욕 먹은 사람
아프다고 하고 부적응으로 빼려다가 못 도망간애
자기보다 대학 안좋다고 그런 대학 모르는데 재수하는게 낫지 않냐고 하는애 (낮다는 애가 건동홍정도)
1학년 애들은 뭣도 모르고 MT에서 볼때는 같이 놀자하고 착했는데 고학력 가면 갈 수록 인성이 안좋은 애들이 많이 보이냐
내가만난 애들만해도
옆에서 고딩이 과잠 찍어도 되냐했는데 띠껍게 안된다고하는 사람 + 꺼지라고 하는사람
군대에서 다 하는거 하기 싫다고 마편 적다가 욕 먹은 사람
아프다고 하고 부적응으로 빼려다가 못 도망간애
자기보다 대학 안좋다고 그런 대학 모르는데 재수하는게 낫지 않냐고 하는애 (낮다는 애가 건동홍정도)
1학년 애들은 뭣도 모르고 MT에서 볼때는 같이 놀자하고 착했는데 고학력 가면 갈 수록 인성이 안좋은 애들이 많이 보이냐
공부의 근원은 승부욕과 과시욕임 남을 이기고 싶은 욕심과 돋보이고 싶은 욕심 단지 평소엔 이성으로 코팅돼서 꽤 멋있어 보이지만 극한 상황이 되면 그두뇌속 악마가 드러난다 오징어게임 1편의 설경 출신이 적절한 예가 될것이다
어느정도 일리 또는 수긍되는 면이 있다. 극한 경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자기에게 독하게 몰아세우는 집중력이 필요한데 그게 타인에게도 비슷한 행태로 나타날 수 있거든
서울대는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