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tnews.com/20260102000182
2024년 대학별 기술이전 기술료 수입은 세종대가 성장세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1위 세종대(173억6792만원)에 이어
경희대(97억366만원),
KAIST(81억8031만원)가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서울대(64억6157만원), 5위는
성균관대(43억145만원)에 이어
한양대(41억9626만원),
연세대(40억8592만원),
고려대(36억5487만원)가 뒤를 이었다. 국립대인
충북대(31억2020만원)와
경북대(30억928만원)는 각 9위와 10위에 랭크됐다.
전년도인 2023년 기술료 현황과 비교하면 광운대, 한양대 ERICA, 숙명여대, 전북대는 2024년 들어 새롭게 상위 20위권에 진입했다.
[한국대학신문 정수정 기자] 학령인구 감소와 장기화된 등록금 동결 속에서, 대학 보유 원천 기술을 기업에 이전해 수익을 창출하는 ‘기술 사업화’는 이제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지표로 자리 잡았다. 2025년 발표된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전국 주요 4년제 대학의 기술이전 수입 랭킹은 전통적인 연구 강자들의 틈바구니 속에서 신흥 강자들이 일으킨 지각변동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지난해 조사에서 가장 독보적인 성과를 거둔 곳은 세종대학교다. 세종대학교는 63건의 계약을 통해 2025년 173.7억 원의 수입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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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위 이하 대학들의 실적 변화도 눈에 띈다.
11위 충남대학교는 146건의 계약을 통해 29.2억 원의 수입을 올렸으나, 2023년(35.8억 원) 대비 -18.5%의 증감률을 보이며 다소 주춤했다.
반면 12위 전남대학교는 28.0억 원의 실적과 함께 7.6%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이어 국민대학교가 22.0억 원(6.0% 증가)의 수입을 올려 13위를 기록했으며,
아주대학교는 21.1억 원(-2.4%)으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15위 광운대학교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광운대는 2023년 10.5억 원이었던 수입을 2025년 20.3억 원까지 끌어올리며 92.8%라는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16위 부산대학교(19.6억 원, 5.3%)가 뒤를 이었고,
17위 숙명여자대학교(17.5억 원, 57.3%)가 여대는 상대적으로 기술 사업화에 불리하다는 편견을 깨고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18위 전북대학교(17.1억 원, 1.7%)를 이어
19위 강원대학교는 16.3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3.9%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마지막 20위는 14.8억 원의 수입과 44.5%의 성장률을 기록한 인제대학교가 차지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11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s://news.unn.net)
연구력없는 책상공대 서망중망시망은 20위 순위에도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스텍 어딧어
세종대 잘했다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