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역에 따라 대학설립 조건에 차등을 두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기존 서울이기주의적 관점과 다르게
모든 지역 공평하도록
그 지역에서 얼마나 뛰어난지에 따라 나눴습니다
대빵: 지거국
최상위권 4년제: 한기(공대) 공주(사범) 고려 한양(공대)등
상위권 4년제: 조선 울산 한밭 계명(간판) 등
중상위권 4년제: 계명(비간판) 중앙 경희등
중위권 4년제: 대구(낮은과) 대가(낮은과) 광주 호남 동신등
중하위권 4년제: 남서울 호서 경일 국민등
하위권 4년제: 백석 나사렛 부가 명지등
최하위권 4년제: 김천 위덕 한성 경주 영산 유원 중부등
최상위권 저렇게 해놓을거면 지거국에 강원 충북 제주 이런애들 싹다 밑으로 내려야됨 의대만빼고
전북대도
지거국은 그 지역(도) 최강자이자 보증 수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하위 지거국을 밑으로 내리는거면 그것 또한 지역이기주의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부산대 경북대>>>>> 강원 충북 제주이지만요
외대~홍대 아예 넣어놓지도 않네ㅋㅋ
외국어 >>> 중상위 4년제 (외국어기준으론 더 높게 볼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라인 수장 정도?) 홍익 >>> 일반과 기준 중위 4년제 미대한정 최상위랑 맞먹는다고 봅니다 지거국 버리고 오는것도 어느정도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