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는 서서히 빛을 잃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연대가 생산하고 있는 아웃풋들을 보면

실망 그자체인게 고시류는 그렇다해도

로스쿨은 서울의 일부 대학으로부터

잡대취급까지 받는 신세가 되었다는 것이다

훌리들은 왕성할지 몰라도 연세대는 점점

빛이  바래지는 모습이다

명문대는 훌리와 정비례가 아니라 반비례라는

점을 꼭 명심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