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떤 글 처럼
한양서강이 아무리 망해도
한양서강 버리고 중앙을 가는 바보는 이 세상에 없음.
그러면 올해처럼
중앙입결이 한양서강을 개발라버리는 결과는
왜 나오는거냐?
그건 아래의 두 가지 이유가 복합되서 나타나는 결과임.
1.성대가 연고대와 붙어버림.
2.한양서강이 중앙에 가까워짐.
그래서
성대를 마지노로 생각하는 쉄생들이
일단 성대를 지원하고, 떨어지면 반수라도 해야하니
일단 5,000% 확실한 보험으로 중앙을 지원하는
이 두 가지 이유가 작용해서 그러는 거임.
이런 이유 때문에
당분간은 중앙입결이 한양서강 입결을 넘어서는 경우가 자주 생길거임.
그렇지만
이런 상황이 앞으로 3,4년 반복되면
일선 학교나 입시기관들도
성대와 한양서강 간의 차이가 너무 크고
성대와 한양서강은 라인이 다른 대학이라는 걸 확신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상향)성대-(극안전)한양서강 이라는 원서질로 방향을 바꾸게 되기 때문에 중앙은 다시 영원히 한양서강 아래등급으로 머물게 되어 있음.
그러니까 한양서강은 재단이 망해서 정말로 중앙에 따잇하는 시대가 오는 거 아닌가 하고 걱정할 필요는 없음.
그냥 성대와의 격차가 계속 커져서 그 사이가 공동화될 뿐임. 그런데 이거야 뭐 어차피 지금도 성대는 한양서강보다 한,두급간 위인 대학이니까 한양서강 입장에서는 박탈감도 없기 때문에 별 문제 안되는 거니까.
결론은
한양서강은 중앙에 따잇당하는 시대를 걱정할 필요가 저언혀 없음. 그런 시대는 앞으로 100년 이내에는 없을테니까.
이게 마즘
이게 맞다고?
IMF 이후에 거만하고 오만방자한 서울대 (권고사직 정리해고 구조조정)가 면허증의 위력에 굴복하고 제2차 경제대공황 위기에 거만하고 오만방자한 서울대 (권고사직 정리해고 구조조정)가 의치약한수에 속절없이 맥없이 무너지는 꼴을 보고 서울대가 절대 무적은 아니라는 자신감을 얻어서 드디어 성균관대가 겁을 상실하고 서울대를 등신으로 보고 서울대를 압도하려고 하였는데 아직은 시기상조라 (성균관대가 만만한 연고대는 이미 붕괴시켰지만) 물경 1000조짜리 삼성전자가 계약학과를 무더기로 만들지 않는 이상 성균관대가 서울대를 따라잡기 힘들 듯 다만 향후에 삼성전자가 물경 1경짜리 삼성전자로 성장하여 성균관대 전학과를 계약학과로 만들면 그러면 성설연고 이렇게 됨
미친새키 개새키
헛소리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