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대학병원 유치는

지난 10여 년간 시정 최우선 과제였으나 매번 문턱에서 좌절됐다.

초기에는 인접한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의 남양주 확장 이전을 타진했으나 부지 확보와 재원 마련 문제로 무산됐다.

이후 고려대학교 덕소농장 부지를 활용한 고려대병원 건립이 유력하게 검토됐으나

2025년 고려대의료원이 동탄 지역으로 선회하며 또다시 공백이 생겼다.


중앙대학교의료원이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2지구에
1000병상 규모의 병원 건립을 확정하며 경기 동북부 의료 지형 재편에 나선다.

출처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3/30/2026033001490.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