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학위를 하지는 않았는데 인디애나대학 모연구소 파견근무할 때 학부, 대학원 수업 들어봤다
대학원생들은 나름 열심히 하더라
학부생들은 개판이더라
수업 시작시 출석 부를 때 대부분 출석하는데 중간 휴식시간 등에 다 빠져 나가고 수업 종료시점에는 1/3 정도만 남아 있더라
외국대학에 대한 환상이나 사대주의 버려라
우리나라 명문대면 꿀릴것 없다
미국에서 학위를 하지는 않았는데 인디애나대학 모연구소 파견근무할 때 학부, 대학원 수업 들어봤다
대학원생들은 나름 열심히 하더라
학부생들은 개판이더라
수업 시작시 출석 부를 때 대부분 출석하는데 중간 휴식시간 등에 다 빠져 나가고 수업 종료시점에는 1/3 정도만 남아 있더라
외국대학에 대한 환상이나 사대주의 버려라
우리나라 명문대면 꿀릴것 없다
인디애나가 typically 명문대 취급을 받는 곳은 아님 블루밍턴이라도
이 연퀴는 그냥 리플리증후군 걸려서 아무 말이나 뱉는거임. 본인이 서울대 출신이라고 착각함.
분야에 따라 다른데 내 전공분야는 알아줌
@글쓴 4갤러(118.235) 그리고 대형강의면 학부생들 잘 안 들음
@ㅇㅇ 믿고싶은것만 믿는 정병
@서강경제철학수학복전 30명 정도 듣는 강의였음
리플리증후군 정신병자가 말이 많노 연잡대 졸업하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사는건 부끄러운게 아니니까 오늘도 하루종일 성까글 달려보잣! 오늘도 약속 일절 없지?
@ㅇㅇ 네 맘대로 생각해라
솔직히... 대가리 나쁜 연퀴들은 다 속았는데 나는 네가 기초생활수급자인거 어떻게 맞춘건지 궁금하지 않음?
그리고 금감원, 산업은행, 법원 판사 등 MBA, 로스쿨에 단기 학위과정으로 오는 사람들 공부는 안하고 골프만 치다 귀국함
인디애나대 도로 건너서 골프장, 골프연습장 있는데 대부분 이용자가 한국인임
시갤 넘 사대주의 에 걸린듯
내 은사 중 한분은 설대 학.석사 마치고 설대 박사과정 입학시험 낙방해서 하버드 박사 받은 후 설대 교수하고 있는데 하버드대 자랑 엄청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