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열등감이 없으면 훌짓을 할 이유가 없음
의대나 서울대 훌리를 거의 보기 힘든 이유가 이거임
심지어 좀 안좋은 대학을 다니더라도, 본인이 크게 개의치 않으면 훌짓 안함
반면에 연고대를 다녀도 열등감에 쩔어 있으면 훌리가 되는거고
이짓거리에 너무 빠지면 인생 망치는 경우도 있음
여기 4갤에 널린 틀딱들 중에서도 이름 있는 대학 나온 인간들 많을텐데
취업 결과나 소득 같은 현실을 들춰보면 개막장인 경우 많을것임
그 대학내 하위 10%에 해당되면서 학교를 대표해서 싸우고 있는 아이러니
반박불가네
어어어 그만해라…
내세울거 없는 그게 유일한 위안인 루저새끼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