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숫자적으로 미박 준비생보다 행시 포함 고시 준비생이 훨 많다

안되면 대학원 가거나 미국 유학 가는 경우 있다

미박 가는 사람도 대부분 석사는 국내서 하고 박사과정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다. 그게 학위 취득 후 인맥관리에 좋다

내 분야는 설대 대학원 떨어지고 유학 가는 경우도 적지않다

고시 합격하고 미박 가는 경우도 있다

내 설대 은사 중 세명이 고시합격 후 미박 받고 설대 교수했다

지인 중 행시 합격 후 국내 적당한 대학에서 박사 받고 지사립 교수 하는 사람도 세명있다. 이 중 두사람은 학부가 고대다. 한사람은 동국대?

물론 학부 입학하고 고시 생각 안하고 처음부터 미박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다

어느게 더 위인지 수학공식처럼 정해진건 없다

공부의 성격이 달라 사람마다 난이도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