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 한진숙이 서울대 교수 퇴임 후 기고한 글:
대학이란 본래 그런 전문지식인이 아닌 폭넓은 지성인, 기술자나 전문가가 아닌 경륜가를 양성하는 곳이다. 어느 한 분야에 국한하지 않은 전체를 내다보는 사람, 천하를 다스리는 ‘큰 사람‘을 키우는 곳이 아니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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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 도구적 가치를 추종하는 세속적 가치
성스러운 대학 = 잘 수련된 전인격적 인간들의 공간
이것이 바로 서울대 교수의 딜레탕티즘임.
-SNU Stat
순수학문의 기치를 내걸고 인문학, 자연과학, 경제학, 사회학 등을 파야 함. 고시가 어떠니 하는 건 다 범부들이 바라보는 출세일 뿐.
라발세야, 대가리 나쁘고 공부 못하는 놈이 자기 현실과 주제 파악도 못하고
아주 가지가지 하는구나
3수해서 대학 간 놈이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군대 가서도 자신이 뭘할지도 아무 생각없이 빈둥거리는 놈이
대통령의 고유권한은 무엇인가? 계엄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다 윤어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