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신입 사원부터 어느 정도 시간이 오른 지금까지..
우리나라 현재 기준으로 약 85년생? 부터 70 년대생들..
그러니까 현재 기준 나이 마흔, 마흔 하나 이상부터 오십대 세대들은 90 프로 이상 좌파라고 보면 된다.
지금도 일본 싫어하고.
지금도 박정희 인정안하고 문재인, 이재명 좋아하고
노무현을 지켜주네 마네 하는 병신같은 생각들을 하고 사는 세대들이다.
나도 그 인간들과 직장생활을 정말 오래 했다. 너무 힘들었다. 진심으로 머리로 이해가 안 가는 족속들이다.
내가 들어본 이야기 들을 모두 들려 주자면..하늘에 맹세코 직접 들은 얘기 들이다. 참 나도 직장상사 운 없다.
예를 들면 조국 사태때..
" 장관직 하는 거랑 표창장이랑 무슨 상관인데??"
" 지잡대의 표창장 그거 좀 위조 한 거 가지고 무슨 구속까지..말이 되냐? "
사드 배치 때에
" 사드는 북한 핵 미사일 방어와 상관 없는 미국의 대 중국 용 방어 무기다"
그 중 압권은 문재앙 시절 반일 선동할 때에
" 카톡 프사를 일본 가지 않습니다, 어쩌지 않습니다. 이런 거 하고 다니고, 일본은 존나 싫어하면서 일본 여행은 존나 가고, 플스에는 환장했고, 애니와 야동은 환장했다.
이재명이 대통령 된다고 너무 행복하단 인간도 있었다.
이재명이 위인(?) 이란 인간도 봤다. ....
또한 대선이나 국회의원 후보 때 국민의 힘 후보 찍었다고 괴롭히고 평가 낮게 줘서 신입 그만 두게 만드는 것도 봤다. 레알이다.
평가 한 3~ 4년 낮게 주면 걔는 별 수 없다.
내가 우리 나라 좌파들 대충 보면 난 얼굴, 아니 분위기만 봐도 이 사람 우파인지 좌파인지 안다.
우리 나라 좌파들은 우선 기본적으로 정신 연력이 존나 어리고 유치하다.
진심 피터팬이고, 마흔 넘은 아저씨가 낼 모래 오십인 아저씨가 자기가 여자한테 어필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기 행동에 책임감이 정말 없다. 결과에 책임 지질 않는다. 의도가 순수하고 좋은데 결과가 안 좋으면 그건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또한 세상 일을 모든 것을 선악으로 본다. 그래서 타협이라는 게 있을 수가 없다. 거의 종교 수준이다.
나는 선을 대변하고, 선하고 약한 사람들을 대변해서 싸우는 사람이라 나의 타협은 있을 수가 없고, 나의 패배는 선의 패배이므로 있어서도 안되는 거다.
그래서 선을 대변하는 내가, 이번에 악을 지지하는 신입사원 고과를 후려치면 그건 잘못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학벌 얘기 안하려고 하는데 절대 다수가 학벌이 그닥이다. 서연고 미만 학벌이 절대 다수다. 맥스가 한 한양대? 성대?
그리고 정말 정말 정말 결정적인 거 하나..
부자에 대한 혐오가 정말 어마어마 하다.
우리나라 좌파가 가장 통쾌해하는 뉴스는 부자의 파멸이다. 부자가 감옥가고, 부자가 재산 몰수 당하고, 부자가 망하고, 부자가 자식들이 안되는 것.
이게 그들의 평생 소원이다. 진짜 이게 초 핵심 사상이다.
나는 북한이란 나라가 유지 되는 이유가 이게 이유라고 본다.
심지어 대한민국 좌파는 자기가 돈 못 벌어도, 자기가 부자 안되도, 부자들이 고통 받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
그래서 그들에게 경제학이란 악마의 학문이다. 투자는 죄악이다.
그러면서 본인들은 절대 투자나 부자가 되는 법을 연구 안한다. 돈을 어떻게 벌어서, 어떻게 저축하고 어떻게 모아서 착실히 산 사람들? 절대 다수가 극렬 좌파까진 안간다.
그리고 돈 쓰는 것에 대해서 참지를 못한다.
돈이 주머니에 있으면 써야 한다. 술집에서 먹고 싶은 것은 시켜야 한다. 타고 싶은 차는 80 개월 할부라도 타야 한다.
자기 개발은 때려 죽어도 안한다. 공부해서 많은 것을 이룬 사람 중에 좌파 드물다.
우선 오늘은 여기까지.....하 참 나도 그런 인간들 많은 데서 고생했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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