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경제철학수학 복전에게 시간, 비용 효율성을 위해 팁 하나 준다.
내가 이렇게 팁을 주는 이유는 네가 아직 나이가 어리고 게다가 아무래도 마음이 여린 여학생이라는 점도 그 한가지 이유일 것이다.
여기 4갤은 정상적인 대화를 하는 곳이 아니다.
특히 너에게 시비거는 성대 훌리 몇명은 더욱 정상이 아니다.
1) 거짓말과 욕설을 기반으로 하고
2) 논리가 아닌 무대뽀 우기기를 하고
3) 아무말이나 지어내서 말꼬리 잡고 물고 늘어지기의 반복이다.
내가 처음 여기 4갤에 왔을 때는 이걸 하나하나 팩트와 논리적인 구조로 댓글을 달아주기도 했는데,
애당초 이게 통하는 훌리들이 아니다. 물고늘어지는 것 그 자체가 목적인 훌리들이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한다.
1. 네가 NYU 학부 유학 경험이 있으니 미국 대학 체제나 서강대 특유의 LAC에 대한 근거 없는 오류를 떠들고 있으면,
네 경험과 상식을 그냥 글로 써라.
그러면 또 여기에 대해 성대 훌리 몇명은 아무말이나 지어내서 욕설과 함께 물고늘어지기 할 것이다.
이거 댓글로 반박해줘 봐야 아무 의미 없다.
정확하게 딱 한번 오류지적하고 그래도 계속 물고 늘어지기 하면 그냥 무시해라.
이왕이면 아예 처음부터 그냥 무시하면 더 좋다.
2. 니 팩트 글에 성대훌리들이 욕설+무대뽀우기기 하면 댓글로 상대하지 말고,
니 팩트 본문 글을 한번 더 올려줘라.
그리고 성대훌리들 더이상 상대하지 말고 그냥 알아서 발작하도록 내버려 둔다.
3. 궁극적으로 네가 이 갤에서는 그냥 너 쓰고 싶은 글을 자유롭게 쓰는데 집중해라.
그리고 가끔 심심하면 성대훌리들 거짓말 늘어놓는 것을 지적 한번 해주고
여기에 대해 성대 훌리들 발작하면 그냥 즐겨라.
* 그리고 너는 계획과 달리 중간에 NYU에서 프로그램 drop하고 귀국했는데,
준비 잘 해서 미국으로 박사과정 프로그램에 다시 join하기 바란다.
내가 지난번에 한번 글을 썼지만
네가 중도포기하고 귀국한데 따라 발생한 하자는 다시 원래 계획대로 대학원 유학가서 학위 마침으로써 그로 인했던 하자가 치유된다.
물론 차선도 있다.
그리고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면 차선으로 택했던 길이 오히려 네 인생에 더 나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인생사가 그런 것이다.
* 경제학과 함께 철학, 수학을 복수전공한 네 선택은 매우 힘들겠지만 응원한다.
훌리 ㅂㅅ들gr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