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분석을 많이 해보면 실제 어떤 분석을 안해봐도 사회경제지표간 인과관계의 크기에 대한 감이 온다
이런 나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상위대학이 하위대학보다 평균적으로 지능지수, 학문적 기초 가 높디는 점
그러나 학생 하나 하나 개별적으로는 하급대학이 상급대학보다 위의 지표가 높은 경우도 있다는점
반영비로 인한 입결지표의 불완전성
위의 상황들을 종합해 볼 때 입결과 아웃풋간 상관계수는 0.8정도 나올것 같다
회귀분석을 해보면 인풋의 아웃풋에 대한 설명력은 75-80%정도 될것 같다
무엇보다 네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웃풋이란게 대학의 본질과 가치에 비추어보면 아웃풋이 아니다.
설성 카포 연고 경쟁체제로 가는 게 대세로 보면 제일 무난하다. 그러니까 왈가왈부 골치 썩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