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임용시 무지성 자교우대 정책 때문에 실력이 딸려도 자교 출신이라면 일단 임용시키고 보는 연세대의 집단문화 때문

반면 성대는 교수 임용시 실력을 우선해서 자교 출신이라도 똑같이 경쟁하기 때문에 서울대 학부 출신이 많이 임용됨
일장 일단이 있는 정책 차이지만, 일단 순수하게 교수진의 연구실적 퍼포먼스만 보면 성대쪽이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고
연세대는 벌어지는 격차를 메꾸기 위해 연대와 전혀 상관없는 외국대학 교수들에게 인센티브 꽂아주면서까지 실적 올리려는 꼼수를 부리다 이번에 적발된 거라고 생각됨
그냥 성대는 대학에서 연구실적 압박이 셈. 연구압박 스트레스로 연구실에서 쓰러지는 교수 사례도 있음
연대와 성대의 학풍 차이가 있는 것 같음. 연세대는 그냥 돈주고 외국 대학 교수한테 연세대 소속으로 논문써달라는 꼼수 쓰는데, 성대는 그런 꼼수를 절대 사용 안 함. 결국 연세대는 그 꼼수로 일궈낸 성과를 현수막으로 만든 만큼 학교 성과 자랑에 적극적이면서 꼼수나 조작에 상당히 관대함.
성대는 내가 세계탑이니 빠른 성과를 보여주는 협혁대와 진행 연대는 협력대 수준이라 세계탑 대학에 매달리다보니 늦음. 성대 교수는 내가 탑이니 자기가 중심이라 빠름 연대 교수는 탑 대학에 명성얻으려 매달리니 늦음
원래 그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