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안상수 시장은 서울의 명문대 중 재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대학으로서 연세대를 점찍었고,
4갤러 1(125.128)2026-04-03 1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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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연세대는 1996년에 맥킨지와 대학발전 전략을 수립한 후에 세번째 Action Plan인 대규모 산학연캠퍼스 조성을 위해 최초에는 연세대 신촌캠 서쪽 1.4Km의 밸리, 다시 2000년 넘어서는 아산신도시에 40만평 규모 산학연캠퍼스 조성(법안 문제로 무산), 이후 인천시 안상수 시장의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캠퍼스 조성 건의에 송도캠으로 결정됨.
4갤러 1(125.128)2026-04-03 1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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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는 연세대가 송도캠 발표를 하자 지역대학 홀대가 어쩌구저쩌구 해서 캠퍼스 부지를 요구한 결과, 인천경자청은 인하대에도 캠퍼스 부지를 제공하기로 하였으나 인하대는 토지매입 대금도 정해진 시기를 수차례 연기하면서 결국 인천경자청이 계약 해제를 통보하자 분할 납부함.
4갤러 1(125.128)2026-04-03 1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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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갤러1(125.128)
인하대 인천있는 대학인데 왜 그랬을까? 버티면 공짜로 줄까봐?
4갤러 2(59.20)2026-04-03 18: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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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갤러2(59.20)
나도 정확한 히스토리는 모르는데 총장 삽질로 돈 너무 날려서 그지였을 걸 한참 한진해운 파산하고 교내사업 망으로 욕 뒤지게 먹던 시절
4갤러 5(1.243)2026-04-05 22:55:00
연세대가 인천시와 송도캠 조성하기로 시점은 2006년 이전임.
4갤러 1(125.128)2026-04-03 1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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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사진을 보면 완전 황무지, 허허벌판이었음. 그러니 인하대가 들어오는 결정은 가능하지 않았음.
4갤러 1(125.128)2026-04-03 18: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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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인천지역 카르텔(지역대학-인천시의회-지역언론-지역시민사회)은 특혜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20년간 연세대를 헐뜯고 송도세브란스 압박해왔음.
4갤러 1(125.128)2026-04-03 18: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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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도세브란스에 대해서는 2006년에 연세대가 송도캠퍼스를 개교했는데 2010년 까지 건립 안했다고 20년째 욕하고 있음. 그 당시 건설경기도 안좋고 송도신도시의 개발도 지연되고 있는데 그 허허벌판에 1,000병상의 송도세브란스 안지었다고 지금까지 욕하고 있음.
4갤러 1(125.128)2026-04-03 1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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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배경은 인천지역의 공공의료 추진세력임.
4갤러 1(125.128)2026-04-03 1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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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에 공공병원을 건립할 최적지가 두곳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송도세브란스 자리고 공공의료 추진세력은 400병상 정도를 계획하고 있었음.
4갤러 1(125.128)2026-04-03 1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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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갤러1(125.128)
정치세력 개입 맞구나? 세상 이치 뻔하지
4갤러 3(118.235)2026-04-03 1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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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송도세브란스가 가능하면 건립되지 않으면 이걸 환수해서 공공병원 부지로 사용할 계획이었고, 400병상 수준이면 현재의 국제캠 수익용지 개발로 전액 비용충당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였음.
4갤러 1(125.128)2026-04-03 18: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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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실상 연세의료원에서 송도세브란스 건립을 본격 추진하면서 공공의료 추진세력의 의도는 사실상 끝났음.
4갤러 1(125.128)2026-04-03 18: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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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세브란스에 대한 추가지원안은 지방선거 후 구성될 인천시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현재의 연세대 상항에서는 설령 동의를 받지 못하더라도 추진이 가능함.
4갤러 1(125.128)2026-04-03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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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갤러1(125.128)
성퀴들도 공공의료와 연관있나? 4갤 성퀴들 보면 그런듯
4갤러 3(118.235)2026-04-03 1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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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는 지난 회계연도에서 이월된 잉여금만 6천억원이고, 현재 매각추진 중인 에비슨케어는 우선협상자와 협상 중인데 1,000~1,500억원 예상됨.
4갤러 1(125.128)2026-04-03 1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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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기사는 못 믿고, 연퀴할배의 아무 근거 없는 뇌피셜 음모론은 믿고싶고...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4갤러 4(106.101)2026-04-03 19:04:00
서울대 시흥캠퍼스 역시 2010년에 협약을 맺고 시흥병원을 건립하기로 하였으나
4갤러 1(125.128)2026-04-03 1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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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에야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감.
4갤러 1(125.128)2026-04-03 19: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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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서울대 시흥병원 개원 늦다고 시흥캠 환수하라는 등 뭐라하는 시민단체는 단 한 곳도 없음.
안상수 인천시장이 인하대에 방문만 10여차례, 공문만 50회 보냈음. 송도캠퍼스 입주해달라고
당시 인하대는 답변도 안하고 철저하게 무시했음.
결국 안상수 시장은 서울의 명문대 중 재정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대학으로서 연세대를 점찍었고,
마침, 연세대는 1996년에 맥킨지와 대학발전 전략을 수립한 후에 세번째 Action Plan인 대규모 산학연캠퍼스 조성을 위해 최초에는 연세대 신촌캠 서쪽 1.4Km의 밸리, 다시 2000년 넘어서는 아산신도시에 40만평 규모 산학연캠퍼스 조성(법안 문제로 무산), 이후 인천시 안상수 시장의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캠퍼스 조성 건의에 송도캠으로 결정됨.
인하대는 연세대가 송도캠 발표를 하자 지역대학 홀대가 어쩌구저쩌구 해서 캠퍼스 부지를 요구한 결과, 인천경자청은 인하대에도 캠퍼스 부지를 제공하기로 하였으나 인하대는 토지매입 대금도 정해진 시기를 수차례 연기하면서 결국 인천경자청이 계약 해제를 통보하자 분할 납부함.
@4갤러1(125.128) 인하대 인천있는 대학인데 왜 그랬을까? 버티면 공짜로 줄까봐?
@4갤러2(59.20) 나도 정확한 히스토리는 모르는데 총장 삽질로 돈 너무 날려서 그지였을 걸 한참 한진해운 파산하고 교내사업 망으로 욕 뒤지게 먹던 시절
연세대가 인천시와 송도캠 조성하기로 시점은 2006년 이전임.
그 당시 사진을 보면 완전 황무지, 허허벌판이었음. 그러니 인하대가 들어오는 결정은 가능하지 않았음.
그럼에도 인천지역 카르텔(지역대학-인천시의회-지역언론-지역시민사회)은 특혜가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20년간 연세대를 헐뜯고 송도세브란스 압박해왔음.
특히 송도세브란스에 대해서는 2006년에 연세대가 송도캠퍼스를 개교했는데 2010년 까지 건립 안했다고 20년째 욕하고 있음. 그 당시 건설경기도 안좋고 송도신도시의 개발도 지연되고 있는데 그 허허벌판에 1,000병상의 송도세브란스 안지었다고 지금까지 욕하고 있음.
그 배경은 인천지역의 공공의료 추진세력임.
인천지역에 공공병원을 건립할 최적지가 두곳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송도세브란스 자리고 공공의료 추진세력은 400병상 정도를 계획하고 있었음.
@4갤러1(125.128) 정치세력 개입 맞구나? 세상 이치 뻔하지
그들은 송도세브란스가 가능하면 건립되지 않으면 이걸 환수해서 공공병원 부지로 사용할 계획이었고, 400병상 수준이면 현재의 국제캠 수익용지 개발로 전액 비용충당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였음.
그러나, 사실상 연세의료원에서 송도세브란스 건립을 본격 추진하면서 공공의료 추진세력의 의도는 사실상 끝났음.
송도세브란스에 대한 추가지원안은 지방선거 후 구성될 인천시의회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데,현재의 연세대 상항에서는 설령 동의를 받지 못하더라도 추진이 가능함.
@4갤러1(125.128) 성퀴들도 공공의료와 연관있나? 4갤 성퀴들 보면 그런듯
연세대는 지난 회계연도에서 이월된 잉여금만 6천억원이고, 현재 매각추진 중인 에비슨케어는 우선협상자와 협상 중인데 1,000~1,500억원 예상됨.
공식 발표 기사는 못 믿고, 연퀴할배의 아무 근거 없는 뇌피셜 음모론은 믿고싶고...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서울대 시흥캠퍼스 역시 2010년에 협약을 맺고 시흥병원을 건립하기로 하였으나
2025년 8월에야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감.
그럼에도 서울대 시흥병원 개원 늦다고 시흥캠 환수하라는 등 뭐라하는 시민단체는 단 한 곳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