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통합 어쩌구로 시작하더니
학원 대표쌤이 xx대 수학과 출신이라 학원쌤들을 xx대 출신으로 데려온다고 하니까
다른 애들이 스카이 떨어지구 성수대 한양대는 쫄려서 못가고 결국 가는 데가 xx대라면서 xx대 수학과 나와서 학원차리고 bmw 끌고다니면 출세한거라고 나불나불
딱봐도 쩌리들 1학년 같은 애들이라 xx대 가는 게 얼마나 공부 잘해야 가는지 모르는 듯
근데 쩌리 1학녕 좆고딩들이 성수공 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성수공이 일반명사 된 느낌임. 비하하는 의미는 아니었고 서연고 다음이 성수공 이라는 느낌이었음. 성퀴들 이제는 성수공이란 말에 긁 필요 없을거 같음 ㄹㅇㅋㅋ
서강대 졸업자들이 이상하게 학원가에 많이 있긴 해 입시중심 보다는 내신 중심 학교 앞 학원들에 서강대 출신 강사들이 졸라 많드라 경희대 출신 쌤들도 좀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