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단 문과만이 아니라고 본다
연세대 이과도 문과처럼 존재감이 옅어지고 있다
그냥 두리뭉실이지 어디 한 곳 특출한게 없는게
연세대 이과의 모습으로 연세대는 개혁과는
먼 이미지가 짙어지고 있다
이미 늦었는지도 모른다 수술은 빠를수록
좋다고 본다
학교의 전반적 분위기가 늘어져 있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오랜 병폐로 연대 돈은
먼져보는게 임자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
훌리들에게 의존하는 대학은 모래 위의
성일뿐이다
난 비단 문과만이 아니라고 본다
연세대 이과도 문과처럼 존재감이 옅어지고 있다
그냥 두리뭉실이지 어디 한 곳 특출한게 없는게
연세대 이과의 모습으로 연세대는 개혁과는
먼 이미지가 짙어지고 있다
이미 늦었는지도 모른다 수술은 빠를수록
좋다고 본다
학교의 전반적 분위기가 늘어져 있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오랜 병폐로 연대 돈은
먼져보는게 임자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다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
훌리들에게 의존하는 대학은 모래 위의
성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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