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실적 평가는 전임교수만을 대상으로 해야함
특히 이중 소속인 경우는 주 소속 기관으로만 간주해야 학술용병 같은 문제가 안생김
따라서 연대는 안맞는 제도로 생각되어 4년전 스스로 중단해서 다행이지만 고대의 이중소속 해외학자, 성대의 삼성서울병원 의사 등은 평가대상에서 강제로라도 삭제해야함
연구실적 평가는 전임교수만을 대상으로 해야함
특히 이중 소속인 경우는 주 소속 기관으로만 간주해야 학술용병 같은 문제가 안생김
따라서 연대는 안맞는 제도로 생각되어 4년전 스스로 중단해서 다행이지만 고대의 이중소속 해외학자, 성대의 삼성서울병원 의사 등은 평가대상에서 강제로라도 삭제해야함
삼성서울병원 의사들이 성균관대 의대 전임교수라네~~ㅋㅋㅋㅋ
연대할배는 아니라카네?
@글쓴 4갤러(118.235) 실성한 놈이지~~ㅋㅋㅋ
난 성퀴보단 연대할배를 믿는다
@글쓴 4갤러(118.235) 그건 니 맘이지~~너도 성까니까`~~~ㅋㅋㅋㅋ
@4갤러1(180.224) 내가 유일하게 싫어하는 대학 성개잡대
@글쓴 4갤러(118.235) 내로남불이네 ㅋㅋ 논리적으로 전임교수면 실적 인정한다 하지만 싫어하는 대학이라 사실이라도 못믿겠다는게 웃음벨이네 ㅋㅋ
@4갤러3(223.38) 전임교수면 문제될게 없지
내 말은 삼성의료원 소속의 의사들이 성대 의대 전임교수가 아니라는 말이 아니라,
그들이 진짜 소속된 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은 성대 의대의 부속병원이 아닌 단지 협력병원으로서 법적으로 성대 의대와는 관계가 없다는 의미임.
성대 의대의 부속병원은 경남 창원의 삼성창원병원 단 1곳임.
가뜩이나 미니 의대인 성대 의대는 자체 병원도 없고(삼성창원 병원 제외), 교수진도 삼성의료원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이것은 협력관계에 불과해서 삼성의료원에서 성대 의대 교수로 임명만 했을뿐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는 것임.
40명 정원의 미니의대인 성대 의대는 당장 교육과정 자체도 의대 교육이 충실하게 이루어지기 힘들뿐만 아니라
차후 부속병원을 독자적으로 마련하려고 해도 성대 의대로는 도저히 인력충원이 안됨. 타 의대 출신들로 채울 수 밖에 없음.
자금을 마련해도 부속 병원도 마련이 쉽지 않음.
지난 의정대란 당시 의협 홍보 담당했던 고대 박XX 교수는 미니 정원 의대에게는 1,000병상 이상의 병원 건립을 허용하면 안된다는 공개 발언을 한 바 있음.
즉 향후 성대 의대 같은 미니의대는 대규모 병원 신설을 정부가 허용하면 안된다는 의미임.
그래서 내가 성대는 지난 의대증원 당시에 120명의 정원을 사수해야 한다고 했던 것임.
성대 의대 정원 120명의 의미는 단지 의대와 병원에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중요한 의미는 성대재단에 참여한 삼성그룹과의 연결고리로서의 의미가 더 중요하고 근본적인 중요성을 갖는 사항이었음.
@4갤러2(125.128) 그런 논리면 서울아산병원도 울산대 부속 대학 병원(교육부 소속)이 아니라 교육협력병원인데 (보건부 소속) 울산대의대도 아산병원이랑 관계 없는거임?ㅋㅋ
@4갤러2(125.128) 전임교수라면 문제 없는데?
원조가 덮어쒸우기 하겠다는거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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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전임교원들이 삼성창원. 삼성서울에서 근무하는건데 연퀴할배는 아이큐가 딸리는듯. 삼성창원은 성대꺼고 삼성서울은 삼성꺼긴 하지만. 둘다 성대교수들인건 변함이 없어.